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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故 최진실씨 유골함 도난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범행장면이 찍힌 CCTV를 20일 공개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경기도 양평경찰서에서 열린 중간 수사 발표에서 "최진실씨 납골묘 주변에 설치된 CCTV에 3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지난 4일 오후 9시 55분에서 10시 58분사이 묘에 접근, 망치를 이용해 분묘를 깨고 유골함을 훔쳐가는 장면이 찍혔다"고 발표했다.
이어 "용의자는 사고 현장을 청소하고 돌아가는 치밀함을 보였다"며 "범행 후 차를 타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CCTV 판독 과정에서 묘역 주차장에서 차를 돌리는 불빛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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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재진 수사과장과의 일문일답.
-범행일시가 차이가 났다. 지난 15일 오전에 처음 소주병 2병과 함께 고 최진실의 묘역이 훼손됐다고 말한 공원 관리소장은 몰랐나.
▲신고 당시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말은 100% 믿을 수 없다.
-깨진 분묘의 지문결과는.
▲ CCTV에 용의자가 범행 후 묘지 주변을 물청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리소장의 형사책임은.
▲ 아직 말하기 어렵다.
-용의자 도주 경로는 파악됐나.
▲ 차를 타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CCTV에서 공원 주차장에서 차를 돌려 나가는 차량의 라이트만 확인됐다. 차종이나 경로는 아직 모른다.
-인근 도로의 다른 CCTV에는
▲ 확인중이다.
- 용의선상에는 몇명 올라가 있나.
▲여러 사람 대상으로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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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수사는.
▲하고 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 조사 중이다.
- 오늘부터 용의자 공개수사 하는 것인가.
▲ 공개수사하기에는 사진이 아직 많이 미흡하다. 얼굴이 선명하지 않다. CCTV를 상세히 판독 후 공개수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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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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