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최근 가수로 데뷔한 견미리가 "노래에 목숨 걸었다"고 밝혔다.


견미리는 19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MC 신정환이 "연기로 최고인데 왜 가수를 하나"라고 질문하자 함께 출연한 박미선은 "역시 악역 연기는 최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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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정환이 "주식투자로 18억을 버셨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노래에 목숨 걸었다. 그 돈은 손에 잡아보지도 못했다. 아직 대박이 아니다. 1년후 상황을 봐야 된다. 1년동안 주식을 못 판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한편 견미리는 지난 7월말 첫 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행복한 여자'로 가수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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