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경제 성장 잠재력 '평균 이상'..양호한 中 경제 펀더멘털도 홍콩에 得

美 신용평가사 S&P가 홍콩 국가신용등급을 장기 AA+, 단기 A-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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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홍콩 금융경제 발전의 위상과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 성장 잠재력에 기인한다고 S&P는 밝혔다.


중국 본토의 신용문제가 홍콩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며, 오히려 중국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가 홍콩 경제 성장 잠재력을 지지한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덧붙였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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