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김대중 前 대통령이 서거한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일대를 둘러싼 경찰들이 일부 시민들의 분향소 설치를 통제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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