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9월20일 오후 3~7시 대전충무체육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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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1000곳이 참여하는 초대형 신앙행사가 내달 대전서 열린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영환·한밭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는 21일 ‘2009 대전 성시화 대회’가 오는 9월 20일 오후 3~7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전성시화 운동본부는 최근 기독교봉사회관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거룩하게 하소서! 하나 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대전지역 기독교 교회 화합의 장이 될 성시화 대회’를 연다고 설명했다.
이영환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은 “어떻게 하면 많은 교회들이 참석하고 의미 있는 집회로 만들 것인가 고민했다”면서 “대전지역 목회자연합을 위한 ‘목회자 컨퍼런스’ ‘성시화를 위한 기도회’ ‘불우가정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대전지역 교회들이 결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배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대전영락교회 담임목사)은 “대전의 소형 교회를 중·대형 교회들이 돕도록 해보자는데 뜻을 모았다”며 “소형교회 지원과 권위 증진을 통한 대전지역 모든 교회들의 연합을 꾀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대회 땐 대전지역 1000여 교회와 선교단체 상징을 로고로 만들어 대전만교기를 선보인다.
김동모 행사준비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새로운 시도로 소형교회와 하나 되고 중대형 교회의 양보를 통해 전국으로 연합의 역사와 행사가 펼쳐질 수 있게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대전기독교가 하나 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대형교회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신자가 500명이 넘는 곳은 25명만 참석키로 결의했다.
또 대전에서 소외되고 있는 소형교회들이 기독교 연합행사에 좀 더 가까이 옮겨올 수 있게 소형교회 1000여 곳을 중심으로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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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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