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김용화 감독, 하정우 주연의 영화 '국가대표'가 개봉 1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가대표' 제작사인 KM 컬쳐 측은 17일 "15일 38만 4000 명을 동원했다. 16일에도 35만 명 이상을 동원,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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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7급 공무원', '터미네이터4',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해운대'에 이어 5번째로 400만 돌파했다.


제작사 측은 "'국가대표' 스크린 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관객 수가 오히려 늘고 있다.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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