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및 조직기증 활성화를 목표로 한 사단법인 '생명잇기'가 창립됐다.


사단법인 생명잇기는 11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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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앞으로 장기 및 조직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교육사업과 정책개발, 관련 단체 지원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극빈자 및 제3국 환우 지원사업도 병행한다.


한편 총회를 통해 초대 이사장에는 조원현 계명의대 교수(사진)를 선출하고 이애주 한나라당 의원과 양승조 민주당 의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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