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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최윤영 MBC아나운서가 MBC 'W'의 200회를 맞은 감회를 털어놨다.
그는 12일 서울 여의도 MBC에서 기자들과 만나 "200회가 됐다는게 실감이 잘 안된다. 한 1년 전에 시작해서 가슴 두근두근 거리는 느낌인데 4년이나 됐다니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최 아나운서는 "'W' 덕분에 내가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졌다. 이 방송이 대한민국 공중파에서 전파를 탄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모든 프로그램도 그렇지만 PD분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졌고 정말 특별한 것이 시청자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방송이라는 것이다"며 "방송을 하면 시청자 반응이 즉각적으로 올라온다. 방송이 끝나면 모금 등에 참여할 수 없겠냐는 문의글이 많이 올라온다. 시청자들과 마음을 합해서 사회 운동으로 변하는 경우도 많았다. 기존에 없었던 모금활동을 시청자 게시판으로 시작한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W'는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시청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송이다"라고 말한 최 아나운서는 "입에 발린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 드린다. 'W'와 함께 마음을 모을수 있는 시청자는 끝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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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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