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모라꼿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동부간선도로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성동교~의정부시계 구간 양방향 통행이 모두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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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도 전날에 이어 보행 통제중이다.


서울시는 11일 밤 11시 호우경보가 내려짐에 따라 비상 2단계 근무에 들어갔으며, 46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중심으로 6280명이 비상근무를 서고 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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