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가 국가의 알루미늄, 철광석, 제철 원료 등을 주관할 국영기업을 새로이 설립할 것이라고 1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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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베네수엘라 남동부의 볼리바르주의 광산업을 감독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이다. 새로 세워지는 알루미늄 및 철광 회사는 광산업과 관련해 정부에 직접 보고할 예정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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