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문화센터, 내달 1일부터 가을학기 강좌 진행

롯데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문화센터 가을학기 강좌를 시작한다. 이번 학기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연주의 강좌와 체험강좌가 주를 이룬다.


백화점측은 최근 개인이나 기업 등 사회 전반적으로 환경과 관련된 '에코' 물결이 일어나 자연식이나 친환경 원단을 이용한 공예강좌 등 자연주의 강좌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문화강좌와 체험 견학 학습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이번에 준비된 해설이 있는 음악강좌는 일반적인 문화센터 강좌와 달리 센터에 연주자를 직접 초청해 연주를 감상한다. 이어 같은 곳에서 해설과 함께 이야기도 들려주는 식으로 운영된다.

AD

이밖에도 별자리 관측, 떡박물관 견학 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강좌, 추석 맞이 명절 음식을 만드는 강좌, 결혼 관련 강좌 등 다양한 강좌도 같이 열린다.

지난달 29일부터 각점 문화센터와 백화점(culture.lotteshopping.com)ㆍMBC 홈페이지(www.evermbc.com)를 통해 모집하고 있는 이번 학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열린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