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 컴퓨터 메모리 칩메이커 난야 테크놀로지가 2·4분기에도 적자 행진을 지속했다. 그러나 적자 규모는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AD

6일 블룸버그통신은 난야가 2분기에 65억5000만 뉴타이완달러의 손실을 냈다고 전했다. 이는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70억5000만 뉴타이완달러 손실을 상회하는 수치다.


경기 불황에 따라 칩 생산을 줄인 것이 가격을 올리면서 손실폭을 축소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