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체험관~군자역 사거리 550m구간 공사 착공.. 2010년 6월 완공 목표
광진구(구청장 정송학)은 올 2월 완성된 능동로 디자인 서울거리 1차 구간에 이어 시민안전체험관~군자역 사거리 2차구간 공사에 착공했다.
구는 42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노후한 하수관을 개량하고 공중에 난립한 전선을 땅속으로 묻기 위한 도로굴착공사를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 2010년에는 보도블록 포장과 조경 공사를 진행, 2010년 6월에 능동로 디자인서울거리 사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구는 공사를 빠른 시일내에 진행,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구간을 6개로 나누어 양쪽 방향에서 가운데로 동시에 굴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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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디자인거리 마스터플랜에 따라 건널목을 건너는 사람들이 진행 방향이 달라 서로 엇갈리고 부딪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횡단보도에 건너 가는 방향과 건너 오는 방향을 나누어 표시할 계획이다.
또 중앙분리 녹지대 폭을 축소,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정체가 심한 어린이대공원에서 군자역 방면 차선에 1차로를 증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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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로는 2007년 9월, 디자인 서울거리 1차 사업지로 선정돼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에서 능동 시민안전체험관에 이르는 1차구간 조성사업이 완성돼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거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능동로 디자인서울거리는 1차구간의 성공적인 대변신 덕분에 2차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크다”며“전선 지중화 사업과 간판정비, 보도블록 교체 등 2차구간이 새롭게 정비되면 1.1km에 이르는 능동로 디자인서울거리는 광진구와 서울시의 명품거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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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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