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비트는 5일 로이 지분을 기존 30.87%에서 42.57%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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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관계자는 "(이번 지분확대는) 특수관계자인 김현수 FCB파미셀 대표가 로이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지분을 취득함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로이는 오는 19일에 경영권 이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김현수 대표가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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