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코리아 도브가 끊어지거나 빠지는 손상모발 전용제품 '헤어 폴 테라피 시스템'을 출시했다.
새 제품은 샴푸ㆍ린스ㆍ에센스ㆍ마스크 등 총 4종이다. 수분과 영양공급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도브는 이번 제품에 처음으로 나노세럼 기술을 적용했다.
기존 헤어살롱이나 전문점 수준의 관리를 집에서도 가능케 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일주일 이상 사용하고 바로 개선효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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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 관계자는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들은 탈모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으며 실제 시장도 2007년 이래 11% 증가할 만큼 꾸준한 성장세"라고 말했다.
가격은 샴푸ㆍ린스 1만400원, 에센스 7900원, 마스크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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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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