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그룹 투애니원(2NE1)의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가 3주 연속 KBS2 '생방송 뮤직뱅크' 정상에 올랐다.


투애니원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아이 돈트 케어'로 K-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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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의 '아이 돈트 케어'는 1위 후보곡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이승기의'결혼해줄래'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또 이날은 38명의 걸그룹이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그동안 '뮤직뱅크'를 진행해왔던 MC 유세윤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내달 7일부터는 배우 서효림과 송중기가 MC를 맡는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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