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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SBS 주말드라마 ‘천번만 사랑해’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류진이 '쿨비즈'(Cool Biz) 캠페인 전도사로 나섰다.
류진은 자신이 홍보 모델로 있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본사를 방문, 가래기침약 뮤코펙트의 '쿨비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
이날 류진은 에어콘 사용을 줄이자는 '쿨비즈' 캠페인에 맞게, 직원들에게 사인 부채를 나눠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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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쿨비즈룩을 선보이며 격식과 스타일, 시원함 등 3박자를 맞출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해 '훈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여름철 지나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 및 가래기침을 유발하는 여름 감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쿨비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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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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