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레일은 2분기 12억3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지난 1분기에 이어 적자를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8.7% 감소한 68억17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72억2500만원을 기록, 지난해 동기대비 1094.2% 증가했고 지난 1분기와 비교해서는 흑자전환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