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유인영과 주아민, 슈퍼모델 김라나가 화려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인영, 주아민, 김라나는 케이블채널 Mnet의 신규프로그램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이하 하남비) MC를 맡아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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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섹스앤더시티'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유인영은 도시적이면서 감각적인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 분) 스타일을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의 화보를 완성해 주변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하남비'는 내달 6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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