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88,0";$no="20090728231445102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김영호가 예능프로그램에서 거친 외모때문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김영호는 28일 방송된 KBS2 '상상더하기'에 김태원, 인순이, 유현상과 함께 출연해 "공중목욕탕에서 추성훈으로 오해받아 추성훈이라고 사인을 해줬다"고 밝혔다.
그는 "남자답고 거친 외모 덕에 다른 사람으로 착각을 받기도 했다"며 "공중목욕탕에서 샤워를 하던 도중 유난히 한 사람이 나를 훑어보더니 '싸움을 왜이리 잘하냐'고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으로 오해하고 사인까지 요구했다. 어쩔 수 없이 추성훈이라고 사인까지 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영화 촬영 도중 내가 맞는 장면이 있었다. 상대 배우가 나를 때린 후 무릎 꿇고 죄송하다며 빌었다. 한달만에 첫 대화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은 태국에서 외국 스튜어디스가 현지인으로 착각하고
태국어로 메뉴를 물어본 사연을 공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