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8일 보은군 장안면 국유림에서 ‘경제림으로의 전환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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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8일 충북 보은군 장안면 국유림에서 정광수 산림청장을 비롯, 산림청 과장급 이상 간부와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기다소나무 갱신 활성화 방안 현장연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선 1960년대부터 산림녹화와 연료공급을 위해 심겨졌으나 생장력이 떨어지고 있는 리기다소나무를 베어내 목재펠릿 등 바이오에너지원 및 산업용재로 공급하고 이를 경제림으로 돌리는 방안이 중점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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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여기서 나온 내용과 구체적인 세부논의를 거쳐 리기다소나무 갱신방법과 벌채규정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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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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