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모바일 대출 '천사론' 출시
$pos="L";$title="";$txt="";$size="300,211,0";$no="20090728102714600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폰으로 소액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대출상품인 '알프스 천사론'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의 특징은 오프라인 상의 현금 서비스의 특장점을 벤치마킹해, 모바일의 휴대성과 편리성 및 인터넷 기능을 포괄적으로 합한 모바일 현금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신상품이다.
신청 및 사용방법은 4001 + 무선인터넷접속키(NATE, magic-n, ez-i)를 누른 뒤 소정의 절차를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알프스천사론'은 60만원, 80만원, 100만원, 120만원의 소액신용대출이면서 약정금리가 연 19∼24%로 카드사의 현금서비스보다도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는 대체 상품이다.
대출신청은 365일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업무시간 외 신청 시에는 익일 업무 시간 오전에 고객이 지정한 계좌로 바로 입금된다.
연체금리는 12%이며, 취급수수료는 2%, 만기연장수수료는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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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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