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銀, 모바일 대출 '천사론' 출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폰으로 소액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대출상품인 '알프스 천사론'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의 특징은 오프라인 상의 현금 서비스의 특장점을 벤치마킹해, 모바일의 휴대성과 편리성 및 인터넷 기능을 포괄적으로 합한 모바일 현금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신상품이다. 신청 및 사용방법은 4001 + 무선인터넷접속키(NATE, magic-n, ez-i)를 누른 뒤 소정의 절차를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알프스천사론'은 60만원, 80만원, 100만원, 120만원의 소액신용대출이면서 약정금리가 연 19∼24%로 카드사의 현금서비스보다도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는 대체 상품이다.

대출신청은 365일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업무시간 외 신청 시에는 익일 업무 시간 오전에 고객이 지정한 계좌로 바로 입금된다. 연체금리는 12%이며, 취급수수료는 2%, 만기연장수수료는 1%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