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니트가 친환경 웰빙 소재인 전통 한지로 만든 니트 가디건과 자켓을 선보였다.


까르뜨니트는 28일 전통적인 한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한지사(絲) 섬유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지는 고유한 특성과 독특한 질감, 감성을 가질 뿐 아니라 항균력이 우수하고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등과 같은 환경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소취기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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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 참숯보다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타 섬유에 비해 월등히 가볍다. 면보다 땀흡수가 3배에서 5배에 이르러 건조성과 통기성 또한 우수하다.

특히 여름철 피부에 와닿는 눅눅함이 없고 옷감이 피부에 감기지 않아 니트 마니아들 사이에는 여름에 제격인 옷으로 호평 받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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