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20·단국대)이 28일 '2009 로마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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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은 이 날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 콤플렉스에서 열린 자유형 200m 준결승 1조에서 1분46초68을 기록하며 조 5위로 들어왔다. 준결승에 오른 16명의 선수 중에서는 13위에 그쳤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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