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월드스타 비(정지훈)가 내달 둘째주 SK브로드앤 IPTV에 단독으로 RAIN 독자채널을 오픈한다.


이번 RAIN 독자채널 오픈은 국내 연예인으로서는 최초여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집 앨범 레이니즘 컴백 동영상은 지상파나 케이블방송보다 브로드앤TV 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RAIN 채널에는 인사말, 비 히스토리, 출연작, 광고, 메이킹필름, 공연실황, 디자이너 Rain, 앞으로 데뷔할 신인, 스틸사진영상에 관한 카테고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비 히스토리는 1집에서 5집까지의 앨범 영상 및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필름 등으로 구성되며, 디자이너 RAIN은 비가 기획 및 디자인에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된 식스투파이브(SIXTOFIVE) 브랜드 제품이미지, 화보, 팬사인회 현장, 패션콘서트에 관한 영상자료들로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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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튠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책임감이 크지만 RAIN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전문 방송채널의 대중화를 위해 힘쓸 것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팬들과의 커뮤니티 확장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는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행사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 및 바자회를 성황리에 끝내고, 오는 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로 아시아 각지에서 모여든 팬들과 함께 1년여 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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