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크인터내셔널의 식기 브랜드 루미낙이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은 하반기 신제품 '워터플라워(Water Flower)'와 '아바카(Abacca)' 라인을 선보인다.


'워터플라워'는 연꽃이 만개한 모습을 동양의 수묵화 느낌으로 은은하게 표현했으며, '아바카' 라인으로은 잎사귀를 모티브로 초록색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담았다.

두 제품 모두 구조적인 안정감을 살린 사각형 접시와 볼, 특색 있는 손잡이 디자인의 커피잔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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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낙 제품은 순도 높은 유리 재질로 만들어져 환경호르몬 및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한 자연친화적인 점이 특징이다. 유리보다 3-4배 이상 충격에 강하고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이용도 가능해 실용적이다.

대접시, 중접시, 사각볼, 커피잔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각각 2만~3만원대.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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