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KBS가 '수리부엉이' 논란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김성묵 방송부사장은 "KBS는 지난해 3월 5일 방영된 자연다큐멘터리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 편의 일부 보도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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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제작진을 상대로 연출 진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감사실도 감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한매체는 지난 달 3월 5일과 12일 방송한 '환경 스페셜'의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 3년간의 기록'에서 수리부엉이의 사냥 장면 중 일부가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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