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조덕배, 데뷔 첫 '디너쇼' 열고 팬들 찾는다";$txt="";$size="329,305,0";$no="20081124080456290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뇌출혈로 쓰러졌던 가수 조덕배가 최근 건강을 회복, 음반 작업을 재개한다.
조덕배는 오는 25일 서울 양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음반 마무리 녹음 작업에 돌입한다. 조덕배의 한 관계자는 "빠른 속도로 건강이 회복돼 외출도 가능한 상태"라면서 "다만 한때 입안을 가득메울 정도로 부어올랐던 혀가 아직은 완전히 가라앉지 않아 직접 음반 녹음은 할 수 없다. 청주어린이합창단이 이날 음반 녹음을 마무리하게 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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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날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회복기간 중 조덕배가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도 청주어린이합창단의 아카펠라로 녹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덕배는 앨범 작업을 하던 중 지난 4월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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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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