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년만의 우주쇼가 시작됐다.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바라본 태양이 달에 가려지고 있다. 이번 부분일식은 국내 전역에서 관측이 가능하며, 오전 10시50분쯤 태양의 80%가 가려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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