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금리 오르는 게 즐겁다'


최근 저금리 시대를 맞아 돈 맡길 상품을 찾기 쉽지 않다. 그렇다고 고금리시대가 올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 일.

이런 고민을 하는 투자자라면 신한은행 '탑스(TOPS) CD연동 정기예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현재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가 2.4%대에서 맴돌고 있지만 향후 상승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신한은행 탑스 CD정기예금은 시장 기준금리인 91일물 CD금리를 3개월마다 반영해 실세금리 움직임에 따라 예금이율이 자동 변동, 적용되는 변동금리 정기예금이다.

특히 3개월마다 변동된 금리로 이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향후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 매우 유리하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면 원하는 만큼 예치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 2년, 3년제가 있다.


1년제의 경우 CD금리+1.1%, 2년제는 CD금리+1.2%, 3년제는 CD금리+1.3% 금리가 적용된다.

이자지급방법도 만기일시지급식과 3개월 이자지급식이 있어 선택가능하다. 인터넷뱅킹으로도 가입이 가능하고 생계형 저축 및 세금우대도 받을 수 있다. 다만, 가입기간내 중도해시하면 일반정기예금(파워맞춤식정기예금) 이율을 적용받는다.


만약 적금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결혼이나 출산, 이사, 주택구입 등이 예상된다면 '민트(MINT) 적금'이 최적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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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은 1년 이상 2년 미만 연 2.9%, 2년 이상 3년 미만 연 3.25%, 3년 이상 연 3.6% 등이지만 결혼, 출산, 이사 등으로 해지하더라도 약정이율을 적용해 준다. 특히 웨딩컨설팅 할인서비스, 여행할인 서비스, 인터넷 홈쇼핑 할인서비스 등이 제공되고 환율우대도 해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거래실적에 따라 4년제 이상의 경우 최고 연 4.4%도 가능하고 목돈 마련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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