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신임 차장에 이현동 서울지방국세청장(사진)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국세청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국세청이 요청한 차장 후보자에 대한 임용심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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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 서울청장이 조만간 임명제청과 청와대 재가를 거쳐 차장에 임명될 예정이다.


이 청장은 경북 청도 출신으로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4회 출신으로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조사국장을 거쳤다. 작년 1월에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되기도 했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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