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19일 미디어법 강행처리 반대를 위한 단식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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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원내대표단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본회의장 중앙홀에서 농성에 돌입키로 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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