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레이싱모델 정은주, '짜릿짜릿' 내놓고 트로트 가수 데뷔";$txt="";$size="550,770,0";$no="200906050804363182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싱글앨범 '누디티'를 발표한 레이싱모델 정은주가 최근 일고있는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견해가 같은 네티즌의 글을 올려놔 눈길을 끈다.
정은주 측은 지난 16일 데뷔곡 '짜릿짜릿'을 부르는 모습이 담긴 1분 51초의 짧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문제는 영상에서 재킷 안에 속옷만 입고 있거나 두 손으로 가슴을 가린 상태로 등장한다는 것. 누운 상태로 성적인 행위를 연상시키는 야릇한 표정을 짓거나 망사스타킹을 찢는 등 다소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장면이 이어진다.
이 영상은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와 게시판에 옮겨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정은주란 이름은 당시 인터넷 포털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꽤 부정적이었다.
이에 대해 정은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자신의 입장을 옹호하는 글을 끌어와 실었다. 이 글에는 "대체 어디가 노출이 심하다는 걸까? 노출 노출 하는데, 중학생 정도만 돼도 쉽게 볼 수 있는 케이블방송의 노출이 심하다면 훨씬 심하다"는 항변이 담겼다.
이 네티즌은 이어 "케이블 방송의 많은 프로그램들 보면 이제는 가슴과 (유두)까지 노출되는 것인 일상다반사이며 심한 애정행각등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많다"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pos="C";$title="섹시가수 정은주 영상 '노출수위 너무 심해' 선정성 논란";$txt="";$size="550,410,0";$no="20090716203943702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편 정은주는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 "많이 부족한 거 압니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지금 한 순간의 모습만 보고 나란 사람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라는 인사말을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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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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