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13개 증권사들이 선물업 인가를 받았다.
AD
16일 금융위원회는 흥국증권의 경우만 본인가를, 대신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등 12개 증권사에 대해 예비인가를 냈다고 밝혔다.
또, KIDB채권중개와 부은선물도 선물업 예비인가를 받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