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개봉 첫날인 15일 1일 관객수 1위에 올랐다.


16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에 따르면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15일 하루 동안 26만 5500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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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개봉한 한국영화 '차우'는 하루 동안 전국 7만 4641명(누적관객 9만 5042명, 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명을 동원했다.


한편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3위로 내려앉았다. 이날 전국 관객수는 4만 2107명에 불과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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