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대장주 OCI가 사주 일가의 내부정보 이용 주식거래 혐의로 급락한지 하루만에 상승 반전 중이다.


15일 오전 9시11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2500원(1.18%) 오른 21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OCI는 전날 오너 일가의 불공정 주식거래 의혹 보도로 8.66%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장중엔 12%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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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증시에서는 이번 사건이 기업의 신뢰도 등 심리적인 부분에 악영향을 미칠 수는 있어도 본질가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분석이 잇따랐다.


대우증권과 KB투자증권은 이날 나란히 목표가 30만원을 유지하며 '매수' 의견도 고수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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