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지난 해 10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이정의 훈련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방부는 14일 블로그 '동거동락'을 통해 해병대 훈련인 IBS(공기주입식소형 고무보트)를 통한 상륙훈련 받는 이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국방부는 "백령도의 경우는 서해 5도 중에서도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백령도에서 근무하고 있는 해병대원들은 육지와 워낙에 먼 거리에 떨어져 있어서 긴장감 뿐만 아니라 외로움과 고립감과도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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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이어 "백령도와 연평도에 있는 해병대는 이런 경계근무와 출동 태세준비 외에도, 실질적으로 전투준비를 위한 모든 훈련을 섬 안에서 자체적으로 소화해 낸다"며 "수시로 있는 다양한 훈련과 각종 무기의 포탄소리로 외부의 상황에 관계없이 서해 5도는 1년 365일 항상 전쟁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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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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