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여름을 맞아 품질이 우수한 아라비카 원두만을 100% 사용한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 '맥심 아이스 블랙 커피믹스', '맥심 아이스 헤이즐넛 커피믹스' 3종을 선보이고 있다.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는 고급 원두를 사용해 아이스커피의 맛과 향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에서 재배되는 최고급 원두인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진하고 깊은 커피 맛과 향을 살렸다.


'맥심 아이스 블랙 커피믹스'는 강배전한 이탈리안 로스팅 커피 파우더를 사용, 설탕과의 최적 배합으로 커피전문점에서 인기 있는 아메리카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맥심 아이스 헤이즐넛 커피믹스'는 커피믹스에 감미롭고 은은한 헤이즐넛 향이 가미되어 한여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AD

아이스 커피믹스는 6월부터 8월까지 구매가 집중돼 있는 여름 계절 상품이다. 이에 따라 동서식품은 여름철 탤런트 이나영과 윤상현 두 배우를 기용한 CF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집행하고 있다.


소비자 가격은 맥심 아이스 커피믹스(20개입) 5600원, 맥심 아이스 블랙 믹스(20개입)2700원, 맥심 아이스 헤이즐넛 커피믹스(20개입) 5800원.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