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맞아 다양하고 차별화된 기내 특화서비스 선봬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톡톡튀는 기내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사아나항공은 본격적인 성수기인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총 383명의 특화서비스 요원을 투입해 국제선 9개노선 52편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매직팀, 챠밍팀, 타로팀 등 8개팀으로 구성된 특화서비스팀은 전원 객실승무원으로 탑승에서부터 도착시까지 독특한 복장과 각각의 주제에 맞춘 특별 이벤트를 제공 한다.
매직팀은 재미있는 캐릭터 복장을 하고 마술쇼를 보여주거나 시원한 여름용 칵테일을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 생일을 맞은 승객에게는 별도의 축하공연도 제공한다.
챠망팀은 청량감있는 색상의 네일아트와 메이크업 체험, 보습마스크팩을 제공하고 딜라이터즈팀은 휴가지로 인기있는 국가의 전통의상을 입고 기내패션쇼를 펼친다. 그 밖에 휴양지를 뒷배경으로 그림을 그려 주는 일러스트팀, 타로점을 봐주는 타로팀도 있다. 승무원체험팀을 통해 탑승객이 원할 시 유니폼을 입고 승무원 체험도 할 수 있다.
어린이 고객을 위해서는 페이스 페인팅, 손부채 만들기, 탑승 기념사진 제공 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영어로 비행에 대한 특별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