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주말드라마 '찬란한유산'이 7주째 주간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찬란한 유산'은 전국시청률 39.2%를 기록, MBC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을 따돌리고 주간시청률 1위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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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 전국시청률 29.5%를 기록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27.1%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2 주말드라마 '솔약국집아들들'이 차지했다.


예능부문에서는 KBS2 '해피선데이'가 전국시청률 21.8%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으며 21%의 시청률을 기록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패밀리가 떴다'가 그뒤를 이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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