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렌터카는 성수기를 위하여 고객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다량의 선호 차량 준비하고 있다.
성수기 때는 7월 중순 이후 부터 본격적으로 바캉스나 휴가 차량 대여가 시작되는데 중형 차량인 NF소나타 LPG 차량이나 소형차량인 뉴아반떼 디젤이 가장 선호도가 높다. 가족 단위의 고객이 집중되는 성수기의 특성상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승합차종이나 RV도 대거 확보하고 있다.
특히 제주의 경우에는 내륙과 달리 고급차량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어서 중형, 소형 이외에도 국내 고급차량인 제네시스나 수입차량인 PEUGEOT 206CC, PEUGEOT407HD 미니쿠퍼, 뉴사브, BMW 328 컨버터블, AUDI TT로드스터 등을 늘렸다.
아주렌터카는 올해 다양한 할인 행사로 고객의 눈을 사로잡아 왔다. 헌혈증을 기부하면 중형에서 고급차종으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주고 10일을 이용하면 최고 75%까지 할인 해 준다. 대학생 회원들은 처음으로 대여할 때 절반 가격으로 할인해주고 2일 대여료로 3일을 이용할 수 있다. 군 입대를 앞둔 고객에게는 40% 할인, 제대후 복학한 고객은 중형에서 고급으로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주렌터카에서는 국내 렌터카 업계 최초 금연차량 대여 캠페인도 시행한다.금연차량 대여 캠페인 "Fresh Driving" 을 통해 고객들에게 쾌적한 차량 대여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 강원도, 경상도 등 주요 관광지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 및 펜션과의 숙박과도 연계한 카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따로따로 예약하는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숙박과 렌터카를 한번에 예약하고, 보다 저렴한 카텔 패키지 상품은 벌써부터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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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여행후기 이벤트를 통해 휴가철 맛집, 레포츠, 다양한 차량 정보 및 여행 노하우를 응모하면 최신 PMP 및 렌터카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도 증정하고 있다.
가격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아주 렌터카 회원으로 가입하면 성수기에도 30%까지 할인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추가 5%의 할인도 가능하다.
혹시 모를 자동차 사고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돼 있다. 아주렌터카는 보험보상 및 차량손해면책제도를 통해 대인 사고는 무한대, 운전자 손해는 인당 1500만원, 대물 사고는 건당 2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있다. 또한 등록한 제2운전자까지 보험대상에 포함된다. 제주도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면책금이 30만원까지 제공되며 제주도에서는 50만원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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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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