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월계4구역에 아파트 317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8일 제2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노원구 월계동 672 일대 월계4구역주택재개발 정비구역지정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일대 2만3525㎡에는 용적률 200%이하, 건폐율 60%이하가 적용돼 최고 9층 8개동 총 317가구가 건립된다.

지하철역 녹천역이 도보권내에 있고 중랑천과 초안산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날 열린 은평구 응암동 626-108 일대 응암3주택재건축정비구역 지정안은 보류됐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