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빅뱅의 뮤지컬 '샤우팅'이 오는 6일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달 17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서 예매사이트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샤우팅'은 이번 티켓 오픈을 마지막으로 티켓 판매를 마무리할 예정.

이번 티켓 오픈은 8월 18일부터 23일 마지막 공연까지 총 11회차분이다.

'샤우팅'은 빅뱅의 책 '세상을 향해 소리쳐'를 모티브로 대성과 승리가 출연하는 작품으로 하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2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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