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765,0";$no="20090708102259932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가요계에 실력파 신인이 등장했다. 조이와 W.dop으로 구성된 남성듀오 알트리퍼(R.TRIPPER)가 그 주인공.
알트리퍼는 오는 13일 싱글 앨범 음원을 공개한다고 소속사측은 8일 밝혔다. 싱글앨범에는 타이틀곡 'FAR AWAY'는 느낌이 서로 다른 랩 버전과 발라드 버전과 '흔적만 남아서' 등 총 3곡으로 구성됐다. 'FAR AWAY'는 음악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알트리퍼가 직접 작사에도 참여했다.
'FAR AWAY' 랩 버전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피아노 선율이 랩과 쉬운 가사로 이뤄졌다. 발라드 버전은 하모니카와 아코디언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는 평.
소속사측은 "랩 버전과 발라드 버전의 차별화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발라드 버전은 현악기 40중주로 음악적 완성도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80만원이라더니 돌아온 청구서는 500만원…두 번 ...
'흔적만 남아서'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대중적이고 쉬운 가사와 멜로디로 연인과의 추억들을 회상하면서 만든 노래다.
소속사측은 "알트리퍼는 최근 음반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알트리퍼가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