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상그룹은 서울 신설동 본사에서 '휴가 전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이면 가족 휴가와 방학 등으로 인해 단체 헌혈 등이 줄면서 헌혈인구가 최대 22%까지 급감해 혈액수급이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대상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매년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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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 캠페인에 참석한 박성칠 대상 대표가 헌혈하고 있는 모습.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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