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KOICA 공동…동해표기 정당성도 홍보

국토해양부는 오는 25일까지 국제수로기구(IHO) 회원국 중 아시아, 아프리카 11개국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해양조사기술' 연수를 실시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전자해도제작, 항공레이저 측량, 해양재해 대응 등 최신 해양조사기술이 소개된다.


또 멀티빔, 위성뜰개 등 첨단 관측장비 운용에 대한 교육과 현장견학이 실시된다.

여기에 2500t급 해양조사선인 '해양2000호'에 승선해 장비운용 실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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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현대중공업, 부산 신항 등을 방문하는 산업시찰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국가는 가나, 이집트, 필리핀, 튀니지, 과테말라, 피지, 예멘, 파푸아뉴기니, 에콰도르, 앙골라, 모로코 등 11개국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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