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생산성본부의 주최로 일본 가루이자와 프린스호텔에서 열리는 '제54회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에 참석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5월 일본생산성본부와 양국의 기업, 기관, 협회 및 정부기관 간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체결한 양해협정(MOU)을 계기로 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

최 회장은 '휴먼 캐피탈리즘경영, 넥스트소사이어티로의 도전'을 주제로 '인간 중심의 경영'에 대해 강연하는 이번 세미나에 국내 기업 대표(CEO) 20으로 구성된 참가단과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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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아사히맥주 회장을 비롯, 제일생명 회장, 일본산전 사장, 인간경영연구소장 등 일본의 경영자 및 현직 대표들이 강연 및 패널 토의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 가루이자와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1956년 부터 열린 일본 최고 전통의 최고경영자 세미나로 일본의 석학들과 현직 최고경영자들이 상호 교류하며 기업의 중장기 전략을 구상하고 발전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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