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로부터 인증판 받아…1000가구 이상 36개 단지 중 선정


지난해 말 충남도 지정 ‘살기 좋은 아파트’로 뽑힌 충남 서산시 석남 주공 센스빌아파트가 인증판과 인증서를 받았다.

2일 아파트 중앙광장에서 김동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유상곤 서산시장, 김한중 아파트입주자 대표, 이철수 서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증판 수여식은 충남지역 내 1000가구 이상 36개 단지 중에 뽑힌 센스빌아파트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는 자리다.

센스빌아파트는 2003년 6월 준공 뒤 임대주택으로 관리돼오다 지난해 7월부터 입주민들에게 우선 분양, 인기를 모았다.


부근에 초·중·고등학교가 있고 동(棟)간 거리가 넓다. 또 주변교통이 좋아 분양 전부터 수 천만 원의 프리미엄이 붙어도 집을 내놓는 이가 없을 정도였다.

수차례의 주민화합행사와 광장 영화상영 등 입주민 스스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로 관리 중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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