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이 인터넷 집전화(VoIP) 서비스인 myLG070(마이엘지070) 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전화를 저렴하게 걸 수 있는 '002 IP 모바일 스페셜' 서비스를 출시한다.
'002 IP 모바일 스페셜'은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20개국에 국제전화를 걸 때 집에서는 인터넷전화로 1분당 50원, 밖에서는 휴대폰(이동통신사 관계없음)으로 1분당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유선전화 착신 기준)
LG데이콤은 "1분당 100원은 휴대폰 국내 통화료보다 저렴한 것"이라며 "002 표준요금제에 비해 미국은 65%, 일본 85%, 중국은 90%까지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myLG070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은 별도 비용없이 신청만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후 휴대폰으로 1분 이상 국제전화를 사용하면 해당 통화료와 월별 누적 통화료를 실시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기 때문에 통신비 지출도 합리적으로 조절 가능하다.
서비스 문의와 가입은 고객센터(1544-0001)나 홈페이지(www.myLG070.com)에서 하면 된다.
LG데이콤은 '002 IP 모바일 스페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8월 말까지 서비스 신청 후 휴대폰으로 국제전화를 거는 모든 고객들에게 국제 통화료 30%를 추가로 할인해준다. 또 이 중 200명을 추첨해 주유권,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os="C";$title="";$txt="";$size="540,370,0";$no="20090701093212017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